재단법인 남해마늘연구소(이사장 정현태)가 건강한 보물섬 남해의 자연을 담은 발효음료인 '해와 산'을 출시했다.
'해와 산'은 우리가 흔히 자연을 생각할 때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이미지임과 동시에 한자로 풀이하면 바다(해.海)와 마늘(산.蒜)로 해풍을 먹고 자란 보물섬 남해 마늘로 만든 제품을 의미한다.
이름에 걸맞게 '해와 산'은 흑마늘 고농축물과 꿀 등 천연재료를 첨가하고 일반 발효제품들에 첨가되는 단맛이나 기호성 증대를 위한 각종 식품첨가물을 최소화해 만든 유산균 발효음료다.
최고의 건강식품인 마늘과 발효 유산균이 생성한 기능성 성분을 그대로 담아 미네랄, 비타민 및 유당의 흡수 촉진, 생균 활성제(probiotics)로서 장내 유해세균의 감소 및 정장작용,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2009.12.24 17:49 | ⓒ 2009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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