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 산내종합복지관(관장 김은구)은 성탄절을 맞아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나눔 크리스마스 행사'를 열었다.
산내복지관
▲ 대전 산내종합복지관(관장 김은구)은 성탄절을 맞아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나눔 크리스마스 행사'를 열었다.
| ⓒ 산내복지관 |
|
대전 산내종합복지관(관장 김은구)은 성탄절을 맞아 지역의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나눔 크리스마스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지역주민을 초청해 문화공연을 함께 나누면서 주민이 함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23일에는 산내지역주민 200여명을 초청, 서울솔리스트 첼로앙상블 공연과 마술쇼·버블쇼 공연이 펼쳐졌고, 24일에는 산타로 분장한 자원봉사자가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에 방문, 선물과 함께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은구 관장은 "이번 크리스마스 행사를 통해 산내지역에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여 지역사회 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09.12.24 18:19 | ⓒ 2009 OhmyNews |
|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에게 향을 묻혀 준다.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