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독서문화운동 3년 연속 우승

등록 2009.12.24 18:20수정 2009.12.2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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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이 제29회 충청남도 독서경진대회에서 우승해 3년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문고충남도지부(회장 김중원)가 주최하고 충청남도 후원으로 도민의 독서진흥 및 정서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태안군이 3년 연속 종합우승 ▲계룡시와 당진군이 각각 우수상을 차지했으며, 독후감 부분에서는 ▲계룡시 엄사면 엄사리 서경자씨가 최우수상을 받는 등 모두 45명이 도지사상 및 새마을문고회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1위를 차지한 태안군 독서동아리는 47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활동, 마을문고에 3000권의 책을 비치하고 있으며, 알뜰도서 교환시장 운영, 문학기행 문화유적지 탐방 등과 35개 초중고대상 독후감 경진대회 개최, 대통령기 제29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제11회 독서문화상 대상 수상 등 운영부문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우승을 영예를 안았다.

덧붙이는 글 | 대전충남 한줄뉴스


덧붙이는 글 대전충남 한줄뉴스
#태안군 #충남도 #독서문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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