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원-진해 통합시, 명칭.청사 시민 공모

등록 2010.01.27 21:36수정 2010.01.27 21:36
0
원고료로 응원

마산․창원․진해시 통합준비위원회(위원장 장동화)는 통합시 명칭과 청사 소재지 선정 절차를 최종 확정했다.

 

통합준비위원회는 27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 전용회의장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명칭 및 청사 소재지 결정을 위한 세부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준비위원회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7일간 명칭 및 청사 소재지에 대한 시민 공모를 실시한다. 응모 자격은 창원, 마산, 진해 시민과 단체, 법인 및 3개시에 본적을 둔 국내·외 출향인사로 정했다.

 

통합시 명칭 제안 항목은 ▲역사성 ▲상징성 ▲대중성 ▲국제성 ▲도시브랜드 등이다. 청사 소재지 제안 항목은 ▲시민 편리성 ▲주변 연계성 ▲지역 발전성 ▲부지 조건 등이다.

 

통합준비위원회는 시민선호도 조사(명칭)와 시민 공청회, 3개시 의회 의견 청취 절차를 거쳐 2월 22일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2010.01.27 21:36ⓒ 2010 OhmyNews
#마산창원진해 통합시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쓰레기 모으던 독거 노인이 '딱 한 번' 꺼낸 말, 잊을 수가 없다 쓰레기 모으던 독거 노인이 '딱 한 번' 꺼낸 말, 잊을 수가 없다
  2. 2 "66세에 갈 곳 있어 행복, 대한민국 참 좋은 나라" "66세에 갈 곳 있어 행복, 대한민국 참 좋은 나라"
  3. 3 조용하던 익산 시골 마을에 주차요원까지... 무슨 일이람? 조용하던 익산 시골 마을에 주차요원까지... 무슨 일이람?
  4. 4 10달러 지폐 모델이 누구길래... 2026년 미국을 강타하다 10달러 지폐 모델이 누구길래... 2026년 미국을 강타하다
  5. 5 헌재 "대법 확정 판결도 1심서 문제 발견되면 처음부터 심리" 헌재 "대법 확정 판결도 1심서 문제 발견되면 처음부터 심리"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