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명대(총장 이무근)와 코레일은 전국 최초로 산학협력방식으로 운영케 된 '녹색체험기차여행' 첫 행사를 오는 2월 3일 시민 3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날 행선지는 경남도수목원과 산림박물관이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상징하는 코레일 열차인 녹색체험기차는 이번에 일반객실 5량과 자전거객차 3량(174대 거치) 등으로 특별히 증설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부산역을 출발하고, 열차 안에서 '저탄소 녹색성장과 철도'에 대해 강연을 듣고, 산림박물관 등을 관람한 뒤 돌아온다. 열차 안에서는 '관광-레저-학습-체험 융합형' 이색 프로그램이 열린다. 동명대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부산경남본부(본부장 이건태)와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MOU'를 지난 11일 체결했다.
| 2010.01.28 16:56 | ⓒ 2010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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