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동아리 '하나누림', 진주 29일부터 1박2일 활동

등록 2010.01.28 16:56수정 2010.01.2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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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STOP! 지구는 우리가 지켜요"

 

환경운동연합 전국 청소년 동아리 '하나누림' 회원 70여명은 오는 29일 진주를 방문해 2박3일 일정으로 모꼬지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진주환경연합은 "'기후변화와 물' 문제를 주제로 각 지역에서 지난 일 년 동안 각종 조사 및 토론, 캠페인 활동 등을 벌여온 이들 청소년들은 이번 진주 모꼬지 활동에서 그 간 활동을 결산, 평가하고, 이후 관련한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하게 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모임에서는 4대강사업, 남강물 부산공급계획 등으로 우리 사회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물'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문제를 다룰 예정이며, 관련하여 남강댐 견학, 남강 수질조사, 철새 탐사 등의 각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10.01.28 16:56ⓒ 2010 OhmyNews
#환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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