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의 연설 ⓒ 임순혜 ▲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의 연설 ⓒ 임순혜 play ▲ 여성유권자들이 한명숙 후보를 위한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 임순혜 ▲ 여성유권자들이 한명숙 후보를 위한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 임순혜 큰사진보기 ▲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의 연설 임순혜 ▲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의 연설 ⓒ 임순혜 큰사진보기 ▲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의 연설 임순혜 ▲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의 연설 ⓒ 임순혜 25일 낮 12시 대한문 앞에서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의 여성집중 유세 '여성이 일으키는 평화의 소용돌이'가 열려 200여 명의 여성들이 민주주의와 평화를 요구했다.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여성 유권자들로 어깨에 종이 비둘기를 달거나 장미 꽃바구니, '사람특별시' 'MB정권 심판' 등의 손피켓 등을 들고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를 맞이했다. 사회를 맡은 여성학자 오한숙희씨는 "어떤 정당이 여성비하적인 홍보 영상에서 여성들이 뉴스는 안 보고 드라마에 빠져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없고, 외모와 얼굴만 보고 후보를 뽑는다고 말했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여기에 모였다"고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큰사진보기 ▲ 이해찬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 공동 선대본부장의 연설 임순혜 ▲ 이해찬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 공동 선대본부장의 연설 ⓒ 임순혜 큰사진보기 ▲ 이상규 공동선대본부장의 발언 임순혜 ▲ 이상규 공동선대본부장의 발언 ⓒ 임순혜 큰사진보기 ▲ 대한문 앞에 한명숙 후보를 보기위해 모인 시민들 임순혜 ▲ 대한문 앞에 한명숙 후보를 보기위해 모인 시민들 ⓒ 임순혜 행사는 이해찬 상임선대위원장의 발언에 이어, 이상규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 천호선 국민참여당 최고위원 등 공동선대위원장이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고, 서울시장 경선에서 한명숙 후보로 단일화한 이계안 전 의원도 함께 해 한 후보 지지를 호소하였다. 행사에서는 20대부터 70대까지 세대의 여성들이 후보에게 바라는 여성 공약을 준비해 와 한명숙 후보에게 약속을 지킬 수 있는가를 물었다. 큰사진보기 ▲ 이계안 서울시장 전 후보와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가 여성공약을 약속 임순혜 ▲ 이계안 서울시장 전 후보와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가 여성공약을 약속 ⓒ 임순혜 큰사진보기 ▲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와 여성 유권자의 약속 임순혜 ▲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와 여성 유권자의 약속 ⓒ 임순혜 20대 여성은 "성폭력이 없는 서울을 만들어주세요"라고 부탁했고, 30대 여성은 "곧 태어날 우리 아기 맘 놓고 키울 수 있게 공공보육시설을 많이 늘려주세요"를, 40대 여성은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달라"고, 70대 여성은 "노인도 참여할 수 있는, 노인에게 친절한 서울이 됐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했고, 한명숙 후보는 "약속은 꼭 지킵니다"라고 답변했다.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는 "호주제를 폐지하고, 모성보호 3법을 통과시켜 여성들이 출산 후 3개월을 쉴 수 있게 만든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일하는 여성, 모든 여성을 위해 정책을 만들고 의식을 깨우쳐왔습니다. 깨어난 의식으로 투표하고 세상을 바꿔야 합니다. 여성은 살림과 생명의 수호자입니다. 모든 것을 살리고 평화를 수호하는 DNA를 갖고 있습니다. 이 DNA로 저를 당선시켜 주십시오"라고 지지를 호소하였다. 큰사진보기 ▲ 한명숙 후보를 위한 퍼포먼스 임순혜 ▲ 한명숙 후보를 위한 퍼포먼스 ⓒ 임순혜 큰사진보기 ▲ 한명숙 후보를 위한 퍼포먼스 임순혜 ▲ 한명숙 후보를 위한 퍼포먼스 ⓒ 임순혜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것은 100여 명의 여성들과 한명숙 후보가 함께 하는 퍼포먼스였다. "온 나라의 여성, 시민들의 바람과 희망, 기대를 모아 힘을 주세요"라는 오숙희 사회자의 멘트를 시작으로 리본이 연결된 장미 꽃송이를 한명숙 후보에게 바치며, 강강수월래를 하듯이 빙빙도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큰사진보기 ▲ 민주정부 10년 평화, 2년만에 전쟁위기!! 임순혜 ▲ 민주정부 10년 평화, 2년만에 전쟁위기!! ⓒ 임순혜 큰사진보기 ▲ 백번 욕하기보다 한번 투표하겠습니다! 임순혜 ▲ 백번 욕하기보다 한번 투표하겠습니다! ⓒ 임순혜 2010.05.25 18:53ⓒ 2010 OhmyNews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한명숙 추천1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임순혜 (soonhea) 내방 구독하기 트위터 현 미디어기독연대 대표, 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동대책위원회 공동대표/운영위원장, 언론개혁시민연대 감사, 5.18영화제 집행위원장, 전 NCCK언론위원장,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특별위원, 전 방송통신위원회 보편적시청권확대보장위원, 한신대 외래교수,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심의위원을 지냈으며, 영화와 미디어 평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이 기자의 최신기사 매트릭스 액션 도맡은 거장, 이연걸이 돌아왔다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7월엔 이 동물을 조심하세요...옥수수 수십 개씩 먹고 갑니다 성실하게 망해버린 청년들... "이제 빚 못 갚는 시대 온다" 죽음 문턱서도 카메라 놓지 않은, 일흔살 '바다 기록자'의 최애 장소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반칙 논란, 예매 전격 중단 된 '스파이더맨' 2 전국서 두 번째로 큰 수목원이 갑자기 폐쇄...이해가 됩니까? 3 "그냥 웃긴 말인 줄 알았어요"... '5·18밈' 보던 학생이 고개숙인 이유 4 '노무현 조롱', '5.18 혐오' 대열에 끼지 않은 아이들의 특징 5 칼 들고 찾아가겠다는 민원인, 돌아온 말은 "문단속 잘 하세요"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 여성집중 유세 열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반칙 논란, 예매 전격 중단 된 '스파이더맨' 전국서 두 번째로 큰 수목원이 갑자기 폐쇄...이해가 됩니까? "그냥 웃긴 말인 줄 알았어요"... '5·18밈' 보던 학생이 고개숙인 이유 '노무현 조롱', '5.18 혐오' 대열에 끼지 않은 아이들의 특징 칼 들고 찾아가겠다는 민원인, 돌아온 말은 "문단속 잘 하세요" "스타벅스 가자" 10여m 앞 떼창을 못 들었다? 수상한 배재고 장롱 안에 이 카메라 있으면 "야호" 부모에게 인정받지 못한 결혼의 결과... 참담한 가족의 민낯 오픈AI와 구글의 굴욕, 미국은 앤트로픽만 남았다 38세에 스러진 검사… 동료가 살해당해도 침묵한 검찰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