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세계대백제전 조직위원회'(위원장 최석원)는 오는 9∼10월 충남 공주와 부여 일원에서 열리는 대백제전과 관련 '홍보사절단'을 발족한다고 30일 밝혔다.
영화배우 정준호 씨가 단장을, 손숙 전 문화부 장관과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동 중인 박찬호 선수는 명예 단장을 맡기로 했다. 홍보 사절단은 문화예술계 인사 등 모두 50여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 2010.06.30 18:44 | ⓒ 2010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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