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는 제3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선수단을 대상으로 대회기간 중인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무료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이는 대전을 찾는 1만여명의 선수단에게 첨단과학기술, 녹색웰빙, 전통문화 등 대전관광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선수단 및 참가자를 대상으로 대전․충청방문의 해 홍보를 위한 것이다.
시티투어는 특수차량 2대가 주간에 시내 순환형으로 운행되며 오전 10시 한밭운동장 출발하여 13개 주요관광지(오월드, 뿌리공원, 유성족욕체험장, 유림공원, 카이스트, 화폐박물관, 지질박물관, 엑스포과학공원, 국립중앙과학관, 천연기념물센터, 한밭수목원, 대전 문화예술의전당, 시립미술관)를 경유하게 되고 소요시간은 약 1시간 50분으로 1일 총 6회 운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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