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부산 경성대 출신 남자 직원들로 구성된 재직동문회인 허심탄회(회장 조경옥, 후생복지팀장)가 그동안 십시일반으로 모아온 회비 적립금 4000만원을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허심탄회 회원은 현재 46명으로 매월 1만원의 회비를 모아 적립해 오고 있으며, 매년 재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 2010.12.27 17:31 | ⓒ 2010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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