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개최한 2010년 하반기 지방물가안정관리 점검 및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전광역시가 특·광역시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는 대전시가 그동안 공공요금 사전조정을 통한 11개 지방공공요금 동결 및 인하를 비롯하여 취약시기 물가안정관리 추진체계 구축, 개인서비스요금의 안정적 관리 등의 업무분야에서 타시도보다 우수하게 평가 받은 결과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정부로부터 최우수기관에는 주어지는 7천만원의 특별교부세와 포상금을 인센티브로 지원받게 된다. 대전시는 인센티브로 받는 예산을 소비자와 고객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소형카트기 구입지원과 전통시장 안내를 위한 홍보물 제작, 물가관리 모범업소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덧붙이는 글 | 대전충남 한줄뉴스 덧붙이는 글 대전충남 한줄뉴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대전시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장재완 (jjang153) 내방 구독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에게 향을 묻혀 준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대전 팔아먹은 매국적 졸속 통합"... 특별법 행안위 통과 반발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기자증 걸고 경찰 출석한 전한길 "웃자고 한 이야기를 협박이라고..." "생전에 이런 '이순신 특별전' 다시 볼 수 있을까?" '정청래식 합당 추진' 결국 좌초... "현 상황에서 어렵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생애 마지막인 줄도 모르고 시어머니가 보따리 가득 챙겨 온 것 2 일본에서 자란 아들의 입대... 부대에서 걸려온 뜻밖의 전화 3 코스피 5천, 돈 얼마 벌었냐고? 2000년생 동창들의 대화 4 집에서 삶을 마무리하고 싶은 노인, 가족 간병 어렵다면... 방법이 있다 5 기가 막힌 설날 현수막, 국민의힘은 왜 이 모양일까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대전시, 물가안정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생애 마지막인 줄도 모르고 시어머니가 보따리 가득 챙겨 온 것 일본에서 자란 아들의 입대... 부대에서 걸려온 뜻밖의 전화 코스피 5천, 돈 얼마 벌었냐고? 2000년생 동창들의 대화 집에서 삶을 마무리하고 싶은 노인, 가족 간병 어렵다면... 방법이 있다 기가 막힌 설날 현수막, 국민의힘은 왜 이 모양일까 'AI를 쓰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 전 재산 투자한 주식 연일 상승세... 그럼에도 3개월 만에 접은 이유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도] 추미애 27.0% - 김동연 21.2% - 한준호 17.2%... 오차범위 내 각축 [충북도지사 후보 지지도] 신용한 22.7%, 노영민 14.9%... 김영환 지사와 대결, 모두 우세 경찰 닭장차에 실려 가는 수모도 마다치 않았던 영부인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후원/증액하기 리포트 특강 열린편집국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트위터10만인클럽트위터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