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공항건설시민연대'(공동대표 박인호․김희로․김영주)는 27일 오후 3시 부산역 광자에서 "가덕 신공항 쟁취를 위한 범시민 궐기대회"를 연다. 동남권신공항 입지평가가 오는 3월로 예정된 가운데, 부산권은 가덕도에, 경남과 대구․경북권은 밀양에 유치되어야 한다고 서로 주장하고 있다. 이런 속에 부산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기로 한 것이다.
'바른공항건설시민연대'는 "이날 집회에는 2만여명과 460여 시민단체와 직능단체, 국민운동단체 등이 한자리에 모여 부산 가덕 신공항 쟁취를 위한 범시민 궐기대회를 갖고 부산시민의 유치 의지를 다지며 정부에 부산 가덕 신공항 건설을 촉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2011.01.27 00:12 | ⓒ 2011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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