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추모공원, 노인 인력 교육 '제례지도사' 배치

등록 2011.01.27 00:13수정 2011.01.2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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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부산추모공원은 노인복지사업의 하나로 동부산대학 장례행정복지과와 금정시니어클럽과 손잡고 전국 최초로 제례 안내를 전담할 노인 인력을 교육 선발하여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모공원은 "이 사업은 잊혀져가는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인 제례와 관련한 올바른 지식을 공원을 방문하는 참배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 안내하는 사업으로 동부산대학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의 제례지도사 자격을 획득한 노인인력을 고용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례지도사는 시설안내와 진설 등과 같은 제례관련 안내 등을 주된 업무로 활동할 예정이며, 향후 부산시민의 반응이 좋을 경우 추가로 업무영역과 인력을 발굴 확충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매일 3명씩 배치할 예정이다.
#부산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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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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