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구제역 백신접종 가축의 이력을 관리할 청년인력 18명을 공개 채용한다.
27일 경남도는 "쇠고기 이력시스템을 통한 구제역 예방백신 접종결과를 전산관리하여 백신접종 가축의 이동과 도축출하 등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도내 지역축협에서 근무할 소 이력제 지원인력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18명은 도내 18개 지역축협에 각 1명씩 배치되며, 다음달 7일부터 11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 받는다. 이번 공개채용은 경남도 주관으로 공개경쟁을 통해 선발하고 시험방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게 된다.
지원인력 채용 응시 희망자는 다음달 11일 오후 6시까지 도청(축산과)을 방문하거나 지정 전자메일을 통해 응시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문의/055-211-3754.
| 2011.01.27 11:34 | ⓒ 2011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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