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하영래 교수(환경생명화학과)가 대통령 직속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지방과학기술진흥협의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2012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최근 협의회 위원들을 공무원 중심에서 민간 중심으로 개편하며 위원장에 정윤하 포스텍 부총장을 포함, 18명의 위원을 발표했다.
지방과학기술진흥협의회는 ▲지방과학기술진흥 종합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정부 부처ㆍ지자체 추진 시책ㆍ사업 조정 ▲지자체간 과학기술 교류ㆍ협력 ▲지방과학기술 R&D 관련 예산 효율적 운영 등에 대한 심의를 하게 된다.
하영래 교수는 1986년 미국 미네소타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고 1991년부터 경상대에 재직하면서, 국가과학기술발전 및 지역과학기술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수행하였다.
| 2011.01.27 18:44 | ⓒ 2011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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