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정재웅)가 설 연휴 기간(2월 2~6일)에도 '119긴급서스'를 제공한다. 사람들이 붐비는 주요 역, 터미널 등 41개소에 119구급차량 41대, 구급대원 82명을 전진 배치해 응급환자 처치와 병원이송 및 건강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119종합상황실에서는 비상진료·당번 병의원 안내, 가스·전기·수도 관련 응급상황 신고 시 관련기관 통보, 119구조대 긴급출동 서비스를 실시한다. 특히 전기·가스 등을 켜 놓은 상태로 귀성길에 오른 경우 신고하면현장 출동해안전조치한후신고자에게완료여부를 통보해주고, 고속도로·국도 등에서 차량고장(사고) 시 신고하면 운전자가 가입한 보험회사 긴급출동 전화번호를 안내해 주는 등 각종 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2011.01.29 10:39 | ⓒ 2011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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