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부산시당 기초의원들이 지방의회 출범 1주년을 맞아 의정보고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허재규 수영구의원은 13일 의정보고회를 열었고, 노정현 연제구의원은 14일, 권력 영도구의원은 28일 각각 의정보고회를 연다.
민주노동당 시당은 "지난 6월 2일, '풀뿌리 지방의회 진출 1년, 성과와 과제 토론회'를 개최해 시당 차원의 1년 활동을 평가했다"면서 "의정보고회를 통해 주민 밀착형 의원활동의 정형을 만들어 지방자치의 변화를 주도해간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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