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트럭에서 거름 뿌리기 ... "양파야 잘 자라다오"

등록 2011.11.29 20:28수정 2011.11.2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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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후 경남 함양군 병곡면 도천마을 앞 들녘에서 양파 거름 주기가 한창이다.
29일 오후 경남 함양군 병곡면 도천마을 앞 들녘에서 양파 거름 주기가 한창이다. 함양군청

"양파야. 무럭무럭 자라다오."

겨울 농촌 들녘도 바쁘다. 요즘 농부들이 논·밭에 막바지 양파 심기를 하고 있다. 농부들이 트럭을 이용해 양파 모종 심을 논밭에 거름을 주고 있다. .

포근했던 29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도천마을 앞 들녘에서 농부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29일 오후 경남 함양군 병곡면 도천마을 앞 들녘에서 양파 거름 주기가 한창이다.
29일 오후 경남 함양군 병곡면 도천마을 앞 들녘에서 양파 거름 주기가 한창이다. 함양군청


 29일 오후 경남 함양군 병곡면 도천마을 앞 들녘에서 양파 거름 주기가 한창이다.
29일 오후 경남 함양군 병곡면 도천마을 앞 들녘에서 양파 거름 주기가 한창이다. 함양군청

#양파 #거름 주기 #함양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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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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