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권우성 통합진보당 비례후보 경선 부정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당원명부 서버를 강제 압수한 가운데 23일 오후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통합진보당 대학생 당원 9명(여학생 7명, 남학생 2명)이 압수수색에 항의하는 기습시위를 벌였다.한 검찰 수사관이 학생들을 연행하기 위해 수갑을 들고 서 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통합진보당 #수갑 #서울중앙지검 #기습시위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10만인클럽 회원 권우성 (kws21)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감사의 정원' 총공세 나선 민주당... 정원오 "전쟁기념관 이전 검토"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의미 없다" "세금 잘 쓰였나" 감사의 정원에 미적지근한 광화문 민심 [영상] "전쟁화근 미군 철수" 대학생 8명 미대사관 기습시위 개헌안 투표 불성립, 방청석은 국힘에 "부끄러운 줄 알아!"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감자 들고 학교 간 아이, 교사가 거절하며 건넨 씁쓸한 말 2 학교 정문에 걸린 현수막, 34년 교직 중 이런 문구 처음 3 마당 데크를 걷어내자 나온 것, 십수 년을 모르고 살았네 4 "입에 침 좀 바르세요" 윤석열 명예훼손 사건 재판에서 싸운 두 사람 5 법원이 가린 내란 재판 판결문, 실명 공개합니다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한컷뉴스] '수갑' 주렁주렁 들고 나온 검찰수사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감자 들고 학교 간 아이, 교사가 거절하며 건넨 씁쓸한 말 학교 정문에 걸린 현수막, 34년 교직 중 이런 문구 처음 마당 데크를 걷어내자 나온 것, 십수 년을 모르고 살았네 "입에 침 좀 바르세요" 윤석열 명예훼손 사건 재판에서 싸운 두 사람 법원이 가린 내란 재판 판결문, 실명 공개합니다 주가 떨어질까봐 삼성전자 노조 비난하는 당신이 놓친 것 [단독] 장애인 비하 유튜버 '박형준 영상' 비공개? 계속 시청 가능했다 "정원오 보좌진 손등 문신, 조폭"... 가짜뉴스 번지고 있는 유튜브 귀여움 최대치, 무농약 텃밭 찾아온 방문객의 정체 [단독] 46년 만에 공개된 5·18 인터뷰, 힌츠페터가 촬영한 이 외국인의 정체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