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경남도지사는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오사카시 긴키도민회 신년회 참석 및 경남도와 자매ㆍ우호지역인 야마구치현과 오카야마현을 차례로 방문한다.
방문 첫 날인 27일 홍준표 지사는 긴키(近畿)도민회 초청으로 계사년(癸巳年) 신년회에 참석하여 재일도민들의 향토의식과 경남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며, 경남도는 1999년 도쿄와 교토 도민회 신년회 참석을 계기로 매년 순회하며 참석해 왔다.
28일에는 오카야마, 29일에는 야마구치 도민회와 차례로 간담회를 갖고 경남도정의 시책방향 설명 및 많은 협조를 요청하고 도민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