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경남지사는 긴키 도민회 신년회에 참석해 경남에 투자를 요청하는 축사를 하고 있다.
경남도청
홍준표 경남지사는 27일 일본을 방문하여 긴키(近畿) 도민회 신년회에 참석했다. 신년회에는 강위근 긴키 도민회 회장, 최만두 명예회장, 박소병 직전회장 이현주 주 오사카 대한민국 총영사, 정형권 민단 오사카 지방본부 단장, 고영관 한국상공회의소 회장, 권순박 신한은행 후에혼마치 지점장, 문춘자 도쿄도민회 부회장을 비롯한 도민회원 2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신년회는 국민의례, 도민회장 인사, 도지사 축사 ,내빈축사, 감사패 수여, 건배제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홍 지사는 회원 간의 유대강화와 긴키 도민회 발정과 경상남도 발전에 기여한 최만두 명예회장, 강도열, 박정길 전회장, 유봉식 고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홍 지사는 축사를 통해 "이번 일본 방문은 재일동포에게 경남의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투자재일동포 여러분들께서 경상남도 투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도청 조직개편을 통해 전국 처음 설치 경남에 투자 시 모든 절차를 원 스톱 처리가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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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지사, 일본 긴키 도민회 참석 ‘투자유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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