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 1. 28 (월) < 자료 = 케이웨더 >
온케이웨더㈜
낮 최고기온은 서울 2℃, 대전과 청주 3℃, 광주와 대구 5℃ 등 전국이 -1~9℃의 분포로 어제보다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전해상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당분간 큰 추위는 없겠지만,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이번 목요일(31일) 후반 충청남도와 전라남북도, 제주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비는 금요일(2월 1일)에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기온이 높아 강원도산간을 제외한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 특히 남부지방에 폭우가 내릴 것으로 케이웨더는 내다봤다. 한편, 기상청은 금요일부터 강수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 남부지방에 비가, 중부지방은 비나 눈이 내리겠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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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풀려 낮 서울 2℃, 당분간 포근한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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