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KTX 승객들 창문 깨고 탈출 조정훈 31일 오전 7시 15분께 대구역에서 KTX 열차와 무궁화호 열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놀란 KTX 승객들이 창문을 깨고 탈출하기도 했다. 다행히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대구역 추천2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조정훈 (tghome) 내방 구독하기 트위터 대구주재. 오늘도 의미있고 즐거운 하루를 희망합니다. <오마이뉴스>의 10만인클럽 회원이 되어 주세요. 이 기자의 최신기사 경북 석포 청소년 단편영화, 일본 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 수상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영상 찍은날 밤, 열이…" 인삼 두 뿌리 씹은 영주 부시장의 고백 도보로 480km, 이재명 대통령 만나러 청와대 간다 용혜인으로 재소환된 장혜영 "위성정당, 세 번째는 막아야"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신입 환경미화원 월급 580만 원...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면 2 금메달 들고 웃으며 "군대 안 간다"는 선수들 욕하기 전에 3 [단독] 정영학 "법정서 다르게 증언하자 검찰이 '원래대로 하라' 했다" 4 "수조 속 상어는 물고기 안 잡아 먹나요?" 아쿠아리스트의 답 5 '서울의 봄'엔 조용했던 보수, '암살자(들)'에 부들부들하는 이유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오마이포토] 대구역 추돌사고 KTX 승객들 창문깨고 탈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신입 환경미화원 월급 580만 원...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면 금메달 들고 웃으며 "군대 안 간다"는 선수들 욕하기 전에 [단독] 정영학 "법정서 다르게 증언하자 검찰이 '원래대로 하라' 했다" "수조 속 상어는 물고기 안 잡아 먹나요?" 아쿠아리스트의 답 '서울의 봄'엔 조용했던 보수, '암살자(들)'에 부들부들하는 이유 7명분인데 18명, 10명분인데 25명... 조희대 업추비 자료의 '이상한 인원수' "그 정도로는 북한 괴롭지 않다"... 지뢰 매설 후회하게 할 3가지 방법 살다살다 내가 곰과 대치하게 될 줄이야 '김건희'가 차기 대통령 유력? 이런 나라가 있습니다 박은정 "이재명 정부, 검찰주의자에 둘러싸여 김지용 편드는 것"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