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은행 손교덕 신임은행장.
경남은행
경남은행은 28일 오후 임시 주주총회를 갖고 손교덕(孫校德) 부행장을 제12대 은행장으로 선임했다.
손교덕 은행장은 1960년 경남 창원 출생으로 마산상업고등학교(현 용마고등학교)와 경남대학교 경영학과 그리고 동 대학 경영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78년 경남은행에 입행해 중부본부장ㆍ개인고객본부장 등을 역임, 최근까지 자금시장본부와 서울본부를 담당해왔다.
박영빈 전 은행장은 경남은행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BS금융지주가 선정되면서 지역환원에 실패하자 중도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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