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올해 2월 1일자로 2년간의 임기가 만료되는 경남신용보증재단 조문기 이사장의 뒤를 이어 제8대 이사장으로 이기호 전 창원시 제1부시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이번 이사장 임명을 위하여 지난해 말 신용보증재단이사회로부터 후보자 추천을 받아 1월초 직무적합성 등에 대한 자체 내부검증을 실시하였다"며 "1월 13일부터 5일 동안 도 홈페이지를 통하여 도민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치는 등 후보자에 대한 철저한 자질검증을 이행하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