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시민들이 'KBS 수신료 인상반대 및 납부거부' 서명에 참여하고 있다
박병학
한편, '설 귀향 선전전'에 참여한 단체들은 <민주주의와 민생을 염원하는 시민사회 합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언련 신태섭 상임대표는 "KBS 수신료가 인상되면 반은 KBS가 쓰고 나머지 반은 조중동과 종편처럼 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언론에게로 간다"며 "결국 인상된 수신료는 반민주적인 언론들을 위한 종잣돈이 될 것"이라 지적했다.
이날 '설 귀향 선전전'은 서울 지역 외에도 수원, 춘천, 대구, 부산, 전북, 충북, 충남 등지에서 진행되었으며 전국적으로 <한겨레 21> 특별판 10만 부가 배포되었다.
[온라인 서명하러가기] KBS 수신료 인상반대 및 납부거부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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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수신료 인상반대 캠페인 ⓒ 박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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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몰라도 수신료 인상반대 서명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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