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청소년자원봉사협의회, 김재하 신임회장 선출

등록 2014.02.28 23:12수정 2014.02.2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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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청소년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27일 제5차 정기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푸른우리새물결가족봉사단 단장인 김재하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수석부회장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임정한 RCY 본부장,  운영부회장에 그린아트문화교육원 박미선 원장, 상임부회장에 창원시 학교운영위원회 여성운영위원장협의회 서애경 회장, 감사에는 양산 청소년회관 정우진 과장을 선출했다.

김재하 회장은 "조직의 완비를 위하여 어렵고 힘든 역할을 해 오는 동안 묵묵히 저를 믿고 성원해 주신 회원 여러분의 협조와 함께 자문, 후원위원님의 정신적, 물질적인 후원에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아울러 우리 경남지역 청소년들의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항상 젊은이들과 함께 소통하고 호흡하며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현재 경남 적십자 RCY, 흥사단을 비롯한 37개 회원 단체와 30명의 자문, 후원위원과 약 1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자원봉사활동을 중심으로 교육, 문화, 예술, 스포츠 부문까지 확대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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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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