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 없어질 텐데 비싼 수의? 입던 옷으로 하겠습니다"

[사이다 41회] 김혜원 시민기자 <중국산 수의 산 엄마, 말리지 못했습니다>

등록 2014.11.03 19:58수정 2014.11.0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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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오마이뉴스의 특산품 '사는이야기'를 읽어드리는 팟캐스트 '사는이야기 다시 읽기'(사이다) 41회 방송입니다. 오늘 읽어드릴 사는이야기는 김혜원 시민기자의 <중국산 수의 산 엄마, 말리지 못했습니다>입니다. "불타 없어질 것, 돈 들여 뭐하냐"는 엄마와 그 말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딸들, 방송을 들으며 부모의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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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사는이야기다시읽기 #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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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사람. <사다 보면 끝이 있겠지요>(산지니, 2021)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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