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농업기술원는 단감연구소에 근무하고 있는 안광환 연구사(식품공학박사)가 지난 10월 2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있었던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17회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림축산식품 분야의 우수 실용기술을 개발하여 보급함으로써 농업인 소득증대와 농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영예로운 과학기술상이다.
제17회 농림축산식품기술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안광환 박사는 20여 년간 경남도농업기술원 단감연구소에 근무하면서 국내산 단감의 경쟁력향상과 소비촉진을 위해 일해 왔다.
안 박사는 단감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업무 추진 중에서도 29편의 국내외 논문과 10건의 특허등록 등 연구 실적도 남달랐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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