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자서전에 없는 세 단어, 쌍용·용산·원세훈

[인포그래픽] <대통령의 시간> 워드 클라우드 분석... "나는, 한국, 대통령" 다수 언급

등록 2015.01.30 21:10수정 2015.01.3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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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자서전, 단어 빈도 세 봤더니 “나는, 한국, 대통령…" ⓒ 최인성


'나는, 한국, 대통령...'

오마이TV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 <대통령의 시간>에 쓰인 단어들의 빈도를 조사해 워드 클라우드 형식의 인포그래픽으로 구성했다.

이 자서전에서 '나는, 대통령, 우리, 한국' 등은 1000여 번 언급됐다. 북한, 문제, 정부 등은 600여 번, 접속사 그러나를 포함해 미국, 국가 등의 단어는 500여 번 등장했다.

이 밖에도 한∙미, 일본, 개발, G20, 4대강 등이 주요 단어로 등장했고, 천안함, 쇠고기, 광우병 등의 단어도 수십 차례 나왔다.

하지만 이 전 대통령 재임 시절의 '그늘'을 대표하는 쌍용, 용산, 이명박 정부에서 4년 간 국정원장을 지내고 국정원 대선 개입으로 구속된 원세훈은 단 한 번도 언급되지 않았다.

이명박 '대통령의 시간' 워드 클라우드 이명박 '대통령의 시간' 워드 클라우드
▲이명박 '대통령의 시간' 워드 클라우드 이명박 '대통령의 시간' 워드 클라우드 최인성

#이명박 #대통령의 시간 #워드 클라우드 #인포그래픽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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