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1 레드칼리프 큰사진보기 ▲ 2 레드칼리프 큰사진보기 ▲ 3 레드칼리프 덧붙이는 글 포르투갈은 최종적으로 계산했을때 영국의 노예무역규모를 추월하기에 이르릅니다. (출처 : 대서양문명사)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노예의역사 #역사유감 추천6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오지훈 (redcaliph) 내방 구독하기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예루살렘으로 향한 미친 노예들, 결국은... 구독하기 연재 레드칼리프 역사유감 다음글 28화 인디오 대신 흑인... 노예제는 계속됐다 현재글 27화 노예무역은 포르투갈의 효자산업이었다 이전글 26화 "백인 여자 노예는 부르는 게 값" 추천 연재 성공담이 아닌 시작담 10년째 세계여행 중인 서른다섯, 안 불안하냐 묻는다면 퇴직 후 새 인생 개척한 소시민 이야기 "연봉 3600에 65세 정년" 55세 조기 퇴직자가 만족한 직장 커피로 맛보는 역사, 역사로 배우는 커피 "커피가 얼마나 잔인한 음료인 줄 아나?" 유학생 각성시킨 미국 교수 동료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파업하는 급식 노동자들에게 아이들이 건넨 말, 세상이 변했다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대구에 보내는 김부겸의 작별 인사 "제 개인의 패배, 대구 시민 패배 아냐" 박근혜 휩쓸고 간 대구, '찐민심' 들어보니..."내 이 말하면 칼 맞는다" [영상] 조현욱 위원장 "투표용지 부족 사태, 참정권 침해한 헌정질서 위기 사안"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고3 조카가 툭 던진 다섯 글자, 책 제목이 될 줄은 몰랐죠" 2 대기업 본사를 지방으로 옮겼더니 생긴 일 3 매일 아침 내 발 잡아준, 86만 유튜버 선생님의 정체 4 [영상] 조현욱 위원장 "투표용지 부족 사태, 참정권 침해한 헌정질서 위기 사안" 5 '공소사실'과 거리 둔 김성태에 당황한 검찰..."인질 잡혀 협조 차원에서 이야기"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노예무역은 포르투갈의 효자산업이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이 연재의 다른 글 29화'무적함대 패배!' 모두가 은근히 즐거워했다 28화인디오 대신 흑인... 노예제는 계속됐다 27화노예무역은 포르투갈의 효자산업이었다 26화"백인 여자 노예는 부르는 게 값" 25화'재테크' 수단으로 쓰인 명문 가문 출신 노예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