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바닥에 주저 앉은 세월호 유가족 이희훈 4·16가족협의회와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회원 등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416시간 농성 선포 기자회견을 마친 뒤 청와대로 행진을 하던 중 경찰에 가로 막혀 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416 #세월호 #가족협의회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희훈 (lhh)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특검 출석 명태균 "윤상현이 권성동·윤한홍 연락 보여줘"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강선우 "내가 어디로 도주하겠나?" 했지만 체포동의안 가결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주민들 "잘하고 계신다"... 인근 부동산 "전화 계속 와" 김남준 "이 대통령에게 배운 쉬운 정치, 계양을에서 열매 맺고 싶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단독] 쌍방울 핵심 관계자 "박상용 검사, 이화영 좀 빨리 설득하라더라" 2 '김성태 녹취록' 속 1313호실 검사의 엉뚱한 해명 3 속마음 들킨 트럼프의 다급함...이러다가 미국 무너진다 4 항공사 승무원이 유니폼 위에 옷을 하나 더 입는 절박한 이유 5 "새벽 3시부터 굴 까도 월 23만원"... 현대판 노예제 의혹 공방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오마이포토] 바닥에 주저 앉은 세월호 유가족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단독] 쌍방울 핵심 관계자 "박상용 검사, 이화영 좀 빨리 설득하라더라" '김성태 녹취록' 속 1313호실 검사의 엉뚱한 해명 속마음 들킨 트럼프의 다급함...이러다가 미국 무너진다 항공사 승무원이 유니폼 위에 옷을 하나 더 입는 절박한 이유 "새벽 3시부터 굴 까도 월 23만원"... 현대판 노예제 의혹 공방 "과학자도 비행기가 뜨는 원리를 모른다"는 말의 진짜 의미 한 아이의 20년을 결정한 전화 한 통...충격으로 말을 잃었다 울산 피자 가게 사장이 피자 가격을 50만 원으로 올린 이유 "김성태 녹취록 공개, 국민의힘이 결정적 역할" 진정한 '노후 보장용' 퇴직연금은 이것밖에 없다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후원/증액하기 리포트 특강 열린편집국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트위터10만인클럽트위터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