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엄마가 경찰에 막혔어...'

등록 2015.03.30 17:33수정 2015.03.3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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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엄마 경찰한테 막혔어...'
▲[오마이포토] '엄마 경찰한테 막혔어...' 이희훈

한 세월호 유가족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416시간 농성 선포 기자회견을 마친 뒤 청와대로 서한 전달 행진을 하던 중 경찰에 가로막혀 있던 도중 딸에 이름표를 처다보고 있다.  
#416 #세월호 #가족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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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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