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엄마'가 아닌 '금순씨'를 위하여

[사이툰⑤] 김재훈 시민기자의 "금순씨의 '퇴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등록 2015.07.12 12:59수정 2015.07.1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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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사이툰5] '금순씨의 퇴직' 편 이번 '사이툰'은 평생을 누구의 아내로 또 누구의 엄마로, 누구의 할머니로만 살아오신 어머니의 '퇴직'을 기념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던 김재훈 시민기자의 마음 따뜻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 강신우


이번 <사이툰>은 평생을 누구의 아내로 또 누구의 엄마로, 누구의 할머니로만 살아오신 어머니의 '퇴직'을 기념해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던 김재훈 시민기자의 마음 따뜻한 사는이야기, "금순씨의 '퇴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를 만화로 재구성했습니다. 저도 늘 고생만 하셨던 어머니가 많이 생각나네요.^^ <사이툰> 다섯 번째 이야기, 우리 가족을 떠올려보는 소중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이툰 #사는이야기 #퇴직 #엄마 #가족

톡톡 6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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