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한일협상'에 분노의 눈물

등록 2015.12.30 16:04수정 2015.12.3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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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오마이포토] 이희훈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회 및 제12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집회에서 이용수 할머니가 발언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수요집회 #일본군위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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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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