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시그널, 부끄러움을 모르는 신호

박근혜-박정희-아베, 우리의 시간은 이어져 있다

등록 2016.03.16 14:01수정 2016.03.1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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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시그널 우리의 시간은 이어져있다.
▲[만평]시그널 우리의 시간은 이어져있다. 이성열

#시그널 #유신세력 #소녀상 #위안부 #친일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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