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서울 유일 '야권단일후보' 박주민 당선 남소연 서울 은평갑 '야권단일후보'인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가 13일 오후 서울 응암로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표방송을 지켜보던중 당선 유력으로 나오자 국민의당 김신호 전 후보와 손잡고 인사하고 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김신호 #야권단일후보 #20대총선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남소연 (newmoon)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사진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윤건영 "국정원, 불법계엄 3개월 전 사전 인지·조직적 가담"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택시기사 고공농성장 첫 방문 노동부 장관 "위에서 내려오셔야" 정청래, 최민희 측 '취재 방해' 논란에 "자업자득" 집도, 차도, 일터도 묻혔다... "거제시만으론 감당 못 해"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60억 쓰레기 대란 빠진 순창, 뜻밖의 해결사는 '어르신'이었다 2 "청양·부여 일대가 물바다 되겠죠"... 80대 어르신도 격분 3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끼어든 박유하의 민낯 4 제주 고등학생 제안이 불러온 변화... 해수욕장이 달라졌다 5 김민석 "'탁자 위 구두' 피 안 통해서 다리 스트레칭한 것"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오마이포토] 서울 유일 '야권단일후보' 박주민 당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160억 쓰레기 대란 빠진 순창, 뜻밖의 해결사는 '어르신'이었다 "청양·부여 일대가 물바다 되겠죠"... 80대 어르신도 격분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끼어든 박유하의 민낯 제주 고등학생 제안이 불러온 변화... 해수욕장이 달라졌다 김민석 "'탁자 위 구두' 피 안 통해서 다리 스트레칭한 것" '41만 6천 킬로' 달려준 내 차, 너와 함께 한 15년 행복했다 설탕 안 넣어도 달콤, 단호박 두 개로 만든 한 냄비 정청래보다 더 빠른 일정... '4통'으로 갈등 수습 나선 김민석 이진관의 "위로부터의 내란" 끌어온 종합특검... 그 앞에 놓인 벽, 벽, 벽 '팀 정청래', 승복해야 하는 이유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