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정운찬 전 총리 안아주는 이용수 할머니 권우성 98주년 3.1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앞에서 열린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272차 수요집회에서 참석자들이 '2015 한일위안부협정 무효' '일본정부의 공식사죄와 법적배상' '일본군성노예제 범죄인정' '윤병세 외교부장관해임' 등을 요구했다. 발언을 마치고 연단에서 내려온 정운찬 전 총리를 이용수 할머니가 안아주고 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수요시위 #정운찬 #이용수 #일본군위안부 #일본군성노예 추천10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1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10만인클럽 회원 권우성 (kws21)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영상] "대통령! 이진숙!" 올공에 울려퍼진 구호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정청래, 최민희 측 '취재 방해' 논란에 "자업자득" 논란 3일 만에 황희 "버스하우스 제안, 머리숙여 사과" 택시기사 고공농성장 첫 방문 노동부 장관 "위에서 내려오셔야"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공포 영화 틀었을 뿐인데... 10분만에 우리 가족이 겪은 일 2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끼어든 박유하의 민낯 3 제주 고등학생 제안이 불러온 변화... 해수욕장이 달라졌다 4 누드 모델 가방 속에서 가운보다 눈에 띄는 것 5 김민석 "'탁자 위 구두' 피 안 통해서 다리 스트레칭한 것"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오마이포토] 정운찬 전 총리 안아주는 이용수 할머니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공포 영화 틀었을 뿐인데... 10분만에 우리 가족이 겪은 일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끼어든 박유하의 민낯 제주 고등학생 제안이 불러온 변화... 해수욕장이 달라졌다 누드 모델 가방 속에서 가운보다 눈에 띄는 것 김민석 "'탁자 위 구두' 피 안 통해서 다리 스트레칭한 것" 다소 황당한 이유로 파헤쳐진 광화문 사거리 0.09%P 모자란 김민석, 낙선 위기 김용... 마지막 관전 포인트 정청래보다 더 빠른 일정... '4통'으로 갈등 수습 나선 김민석 "청양·부여 일대가 물바다 되겠죠"... 80대 어르신도 격분 '팀 정청래', 승복해야 하는 이유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