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볼리 아머 쌍용차 티볼리 아머 실내
더드라이브
My only TIVOLI 기어 에디션은 주력 모델인 VX를 베이스로 최고급 퀼팅 가죽시트에 HID 헤드램프 등 선호 사양을 추가하고 ▲ 아웃사이드 미러 ▲ 리어 LED 윙로고 엠블럼 ▲ 도어스팟램프 ▲ 블랙휠 ▲ 루프컬러 ▲ 데칼 등 전용 아이템의 조합을 통해 원하는 모델을 꾸밀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행사장은 티볼리 아머의 이미지를 다양하게 표현하는 5가지 콘셉트로 구성했다.
▲ 도시에서의 자유로움을 표현한 Swagger ▲ 빈티지한 멋을 즐기는 트렌드세터 Apache ▲ 스포티한 느낌과 Girl-crush 이미지를 강조한 Touch-down ▲ 색채의 대비를 통해 세련미와 femme-fatale 느낌을 살린 Black Swan ▲ 강렬한 섹시함의 Red Rocket이 바로 그것.
가격은 가솔린 모델 TX(M/T) 1651만 원, TX(A/T) 1811만 원, VX 1999만 원, LX 2242만 원, 디젤 모델 TX 2060만 원, VX 2239만 원, LX 2420만 원이다. 기어 에디션은 가솔린 2195만 원, 디젤 2400만 원이다.
티볼리 에어도 외관 디자인 변경을 제외한 내용이 동일하게 적용되나 차명은 그대로 유지한다. 기어 에디션은 별도로 출시하지 않았다. 가격은 가솔린 IX 2095만 원, RX 2300만 원, 디젤 AX(M/T) 1989만 원, AX(A/T) 2149만 원, IX 2305만 원, RX 253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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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준비 마친 티볼리 '코나·스토닉, 나 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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