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심공판 출석하는 이재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제 마지막 심판을 받을 사람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다.
25일 오후 2시 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이 부회장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열린다. 그에게 적용된 혐의는 뇌물공여,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이다.
이 재판은 박 대통령에 대한 판결을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세기의 재판'이라 불리는 이 부회장 선고를 앞두고, 최초의 문제제기부터 특검의 조사결과, '촛불 집회',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등 '박근혜-이재용' 사이에 벌어진 모든 일을 시간순으로 정리했다.
(기획·구성 : 황지희 기자 / 제작·편집 : 최인성 기자 / 사진출처: 오마이뉴스 사진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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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재용 운명의 날... 그동안 무슨 일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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