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서가에서 책을 볼 수 있는 공간
임영근
성동구는 관련 분야의 공무원, 주민 등으로 태스크포스(기획단)를 구성해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 파주 '지혜의 숲', 서울시청 '시민청' 등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한 것도 좋은 예(例)이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을 해 '성동 책마루'라는 이름을 선정했던 것이 '책(冊)'이라는 한자어와 '가장 높은 곳' 또는 '으뜸되는 것'을 뜻하는 순우리말 '마루'를 합친 이름이라서 좀 더 의미 있게 본다.
책장을 가득 채운 도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성동구 직원과 구민, 기업체를 대상으로 8000여 권을 기부받고, 6900여 권의 신간 및 정기간행물은 구매계약을 했으며 연중 수시로 기부받고 매월 신간 잡지와 도서를 구매한다고 한다.

▲층간 층간 계단을 오르며 운동효과까지 보는 서가 공간
임영근
'성동 책마루'는 바쁜 일상 속에서 책을 벗 삼아 차를 마시면서 사색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된 '성동 책마루'가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와 교육 특구 성동하고 맞아 기대하는 성동구민의 또 하나의 명소로 발전하길 바란다.

▲빌딩 빌딩을 연상해 설계한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벤치마킹한 서가 모습
임영근
서울 성동구 고산자로 270 성동구청 1층(성동 책마루)T : 02-2204-6496~8운영시간 월요일~일요일 09:00~21:00 법정공휴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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