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 "4.3 지금도 피가 흐른다, 아프다" 제주 4.3은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나선 유시민 작가가 70주년 맞은 제주 4.3에 대해 말하고 있다. ⓒ 4.3 제70주년 범국민위원회

▲ 제주 4.3사건 때 군경의 초토화 작전에 의해 마을 전체가 사라진 곤을동 마을. 그 모진 세월을 견뎌낸 돌담 사이로 잡초들이 무성하게 자라났다.
곽동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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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제70주년 범국민위원회는 2018년 제주 4·3 70주년을 맞아 아픈 역사의 정의로운 청산과 치유를 위해 전국 220여개 단체와 각계 저명인사로 구성된 연대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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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4.3 지금도 피가 흐른다,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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