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구청장 득표율 ⓒ 인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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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인천 10개 기초단체장 가운데 강화군수를 제외하고 '싹쓸이' 했다.
홍인성 중구청장(56.25%), 허인환 동구청장((60.41%), 김정석 남구청장(52.28%), 고남석 연수구청장(58.58), 이강호 남동구청장(50.13%), 차준택 부평구정장(69.81%), 박형우 계양구청장(68.85%), 이재현 서구청장(63.58%), 장정민 옹진군수(40.32%) 후보가 각각 당선했다.
유천호 자유한국당 강화군수 후보는 43.22%의 득표율로 민주당 한연희 후보(26.61%)를 가볍게 꺾고 승리했다.
민주당은 지역구 광역의원 총 33석 중 32석, 10개 지역구 기초의원 총 102석 중 62석을 차지했으며, 비례대표 광역의원 총 4석 중 2석, 비례대표 기초의원 총 16석 중 9석을 얻었다. 기초의회는 옹진을 제외한 9개 의회에서 과반을 차지했다.
윤관석 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은 "새로운 인천에 대한 시민의 바람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지방정부 임기가 시작되는 7월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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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승 중의 압승... 민주당의 '인천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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