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도지킴이 조영희씨가 KBS광주 <집중인터뷰 이사람>에 출연해 녹화를 마쳤다. 추도사랑 이야기는 8월 1일 8시 25분에 25분간 방영된다.
심명남
KBS 광주<집중인터뷰 이사람>에 출연25일 CCTV 관련 여수시 문화예술과 문화재팀 김종환 팀장은 "몇 년 전 문화해설사 조영희님이 추도 입도 후 공룡발자국 훼손 관련 민원을 신청한 적이 있다"면서 "이에 문화재 종합정비계획수립으로 예산 1억 원을 이번 추경에 반영코자 올렸다"면서 "8월에 예산이 통과되면 9월에 설치하려고 현장실사를 마쳤다"라고 전했다.
달라진 건은 이뿐이 아니다. 추도지킴이 조영희씨가 KBS광주 <집중인터뷰 이사람>에서 출연한 녹화를 마쳤다. 방송은 다음달 1일 오후 8시 25분에 25분간 방영된다.
녹화를 마친 조씨는 "처음 도지사 등 유명한 분들이 나오는 방송이다 보니 출연을 망설였다"면서 "섬을 살리기 위해 저를 응원해주신 주변의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조씨는 이어 "섬에 관심을 가지고 섬을 정말 챙겨주고 방안을 마련해야 할 학자나 관계자분들이 실제로 안 해주니 너무 서운했다"라며 "정말 내가 지키지 않으면 누구도 지켜주지 않는 거구나, 이런 말을 방송에서 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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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하고 싶은 일을 남에게 말해도 좋다. 단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라!" 어릴적 몰래 본 형님의 일기장, 늘 그맘 변치않고 살렵니다. <3월 뉴스게릴라상> <아버지 우수상> <2012 총선.대선 특별취재팀> <찜!e시민기자> <2월 22일상> <세월호 보도 - 6.4지방선거 보도 특별상> 거북선 보도 <특종상> 명예의 전당 으뜸상 ☞「납북어부의 아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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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섬' 추도에 CCTV가 설치된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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