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술
금강 변 통행이 빈번한 도로에 제초제가 마구잡이로 뿌려지고 있다.
충남 공주시 공주보 우안을 따라 우성면 옥성리로 향하는 강변 둔치도로를 따라 폭 3m 길이 200m가량의 자라던 칡넝쿨이 노랗게 말라죽었다.
인근에서 만난 한 주민은 "제방 둔치에서 도로로 침범하는 풀들을 막기 위해 공주시가 해마다 제초제를 뿌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풀을 잡기 위해 해마다 뿌려지는 제초제는 생태계를 파괴하고 강으로 유입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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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 금강 변 도로에 제초제 마구잡이로 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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