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사랑, 꿈'이라는 주제로 열린 2018 여수 밤바다 불꽃축제
심명남
하지만 한꺼번에 몰린 수많은 인파 탓에 행사 내내 인터넷 먹통 사태가 속출했다. 각 이통통신사들이 이동 중계기를 한대씩 설치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차종칠 여수밤바다불꽃축제추진위원장은 "지난 2016년 시작된 여수밤바다 불꽃축제는 매년 관람객 20만명이상 찾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라며 "이번 축제는 여수밤바다의 낭만과 불꽃의 향연을 체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여행, 사랑, 꿈'이라는 주제로 열린 2018 여수 밤바다 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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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사랑, 꿈'이라는 주제로 열린 2018 여수 밤바다 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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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사랑, 꿈'이라는 주제로 열린 2018 여수 밤바다 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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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8 여수밤바다 불꽃축제는 '여행, 사랑, 꿈'이라는 주제로 3막의 불꽃쇼가 연출됐다. 1막 여행에는 새로움에 대한 호기심과 설렘 행복이 가득한 여행을 담았다. 2막 사랑은 파릇파릇하고 가장 뜨거웠던 그 시절 그리고 지금 우리의 사랑을 담았다. 마지막 3막 꿈에는 가슴속에 품은 꿈을 향해 점점 나아가기에 더 아름답고 값진 우리의 인생이 담겨 여수 여행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도시이미지와 결부해 여수밤바다 노랫처럼 또다시 찾고 싶은 도시 이미지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 '여행, 사랑, 꿈'이라는 주제로 열린 2018 여수 밤바다 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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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사랑, 꿈'이라는 주제로 열린 2018 여수 밤바다 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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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군도 선상에서 쏘아올린 불꽃 축제를 보려고 이순신광장을 기점으로 중앙동, 고소동, 남산동, 돌산을 비롯한 곳곳에서 명당 뷰포인트를 찾으려 피난행렬을 보듯 인파가 꼬리를 물었다.
선상의 유람선 관람객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소동 벽화마을 너머로 바라본 장군도와 남산동 수산물특화시장의 '낭만과 추억이 함께하는 여수밤바다'라고 쓰인 대형문구는 하늘을 수놓은 불꽃과 어울려 황홀함을 더했다.
▲ '여행, 사랑, 꿈'이라는 주제로 열린 2018 여수 밤바다 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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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사랑, 꿈'이라는 주제로 열린 2018 여수 밤바다 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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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불꽃축제 부대행사로 불꽃사진 콘테스트가 열린다. 9월 10일부터 27일가지 18일간 여수밤바다 불꽃쇼 사진을 1인당 3점까지 제출이 가능하다. 푸짐한 경품도 걸었다. 1등 100만원, 2등 70만원, 3등 50만원을 비롯해 가작과 불꽃상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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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하고 싶은 일을 남에게 말해도 좋다. 단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라!" 어릴적 몰래 본 형님의 일기장, 늘 그맘 변치않고 살렵니다. <3월 뉴스게릴라상> <아버지 우수상> <2012 총선.대선 특별취재팀> <찜!e시민기자> <2월 22일상> <세월호 보도 - 6.4지방선거 보도 특별상> 거북선 보도 <특종상> 명예의 전당 으뜸상 ☞「납북어부의 아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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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인파에 통신도 두절...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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