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 "같은 신문이 2부 왔나?"

평화를 염원하는 같은 마음 때문일까요

등록 2018.09.19 12:48수정 2018.09.19 12:48
0
원고료로 응원
계대욱
 
계대욱

9월 19일자 <한겨레> 신문과 <경향신문> 1면이 같습니다. 사진 크기만 조금 다를 뿐입니다. 11년 만의 평양 방문, 두 정상의 차량 행진 장면을 신문 전면에 담았습니다.

모두 같은 마음이기 때문일까요?

남북정상회담이 '평화, 새로운 미래'로 향하는 결실을 맺는 순간이 되기를 바라게 됩니다.

#모이 #남북정상회담 #신문 #1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왼쪽 손바닥을 펴보세요. 사람의 손금엔 '시'라고 쓰여 있어요.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신입 환경미화원 월급 580만 원...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면 신입 환경미화원 월급 580만 원...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면
  2. 2 '유해진 북한상'이 표현의 자유라면 1923년 '조센징상'은? '유해진 북한상'이 표현의 자유라면 1923년 '조센징상'은?
  3. 3 한국 아파트가 무너지기 쉬운 이유... 충격적인 국토부 문서 한국 아파트가 무너지기 쉬운 이유... 충격적인 국토부 문서
  4. 4 이 대통령님, '대국민 사기극'은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대통령님, '대국민 사기극'은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5. 5 금메달 들고 웃으며 "군대 안 간다"는 선수들 욕하기 전에 금메달 들고 웃으며 "군대 안 간다"는 선수들 욕하기 전에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