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31일 경남 거창 남하면 월곡 마을 앞 들녘. 거창군청 김정중 영하권으로 기온이 떨어져 서리까지 내린 10월 31일, 경남 거창군 남하면 월곡마을 앞 들녘에서 양파 모종을 심던 아낙들이 모닥불 앞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새참을 먹고 있다. 이날 아침 경남 거창의 최저 기온은 -0.5도를 보였다. 큰사진보기 ▲ 31일 경남 거창 남하면 월곡 마을 앞 들녘. 거창군청 김정중 큰사진보기 ▲ 31일 경남 거창 남하면 월곡 마을 앞 들녘. 거창군청 김정중 큰사진보기 ▲ 31일 경남 거창 남하면 월곡 마을 앞 들녘. 거창군청 김정중 큰사진보기 ▲ 31일 경남 거창 남하면 월곡 마을 앞 들녘. 거창군청 김정중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거창 #새참 추천4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윤성효 (cjnews)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착공,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하나 된 국민의힘" 외치자마자 "꺼져라"... 갈등만 노출한 장외집회 "영상 찍은날 밤, 열이…" 인삼 두 뿌리 씹은 영주 부시장의 고백 [영상] 배우 유해진 향한 거친 욕설, 자택앞에 몰려간 보수단체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전문가의 일침, "병역특례 모범 답안 다 나왔는데..." 2 왜 5·18 유공자 명단을 공개하지 않느냐고? 3 누구나 아는 유명 노래에 이런 사연이? 윤동주 육촌의 정체 4 "노무현 대통령께 사죄하러..." 봉하마을 가는 조경태 5 골드글러브 김하성의 추락, 결국 친정 키움 돌아오나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사진] 최저 기온 영하 0.5도... 모닥불 앞에서 새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전문가의 일침, "병역특례 모범 답안 다 나왔는데..." 왜 5·18 유공자 명단을 공개하지 않느냐고? 누구나 아는 유명 노래에 이런 사연이? 윤동주 육촌의 정체 "노무현 대통령께 사죄하러..." 봉하마을 가는 조경태 골드글러브 김하성의 추락, 결국 친정 키움 돌아오나 윤석열이 무죄라고 오세훈이 안심할 수 없는 이유 45만 명 쏟아져 나온 프랑스 '학생 시위' 현장... 울컥하게 한 문구들 부산 바다 '부캉이'에 환호할 때, 강릉 남대천 '잉어'는 신음했다 40년 만에 한 무대서 만난, '청년 유열'과 '돌아온 유열' 월급 기다리는 삶 대신 택한 지리산 살이, 망하지 않았다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