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저 기온 영하 0.5도... 모닥불 앞에서 새참

경남 거창 월곡마을 들녘, 밭에는 하얀 서리도

등록 2018.10.31 10:41수정 2018.10.3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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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경남 거창 남하면 월곡 마을 앞 들녘.
▲ 31일 경남 거창 남하면 월곡 마을 앞 들녘. 거창군청 김정중
 
영하권으로 기온이 떨어져 서리까지 내린 10월 31일, 경남 거창군 남하면 월곡마을 앞 들녘에서 양파 모종을 심던 아낙들이 모닥불 앞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새참을 먹고 있다. 이날 아침 경남 거창의 최저 기온은 -0.5도를 보였다.
 
 31일 경남 거창 남하면 월곡 마을 앞 들녘.
▲ 31일 경남 거창 남하면 월곡 마을 앞 들녘. 거창군청 김정중
  
 31일 경남 거창 남하면 월곡 마을 앞 들녘.
▲ 31일 경남 거창 남하면 월곡 마을 앞 들녘. 거창군청 김정중
  
 31일 경남 거창 남하면 월곡 마을 앞 들녘.
▲ 31일 경남 거창 남하면 월곡 마을 앞 들녘. 거창군청 김정중
  
 31일 경남 거창 남하면 월곡 마을 앞 들녘.
▲ 31일 경남 거창 남하면 월곡 마을 앞 들녘. 거창군청 김정중
#거창 #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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