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대전시당, 해외봉사 도중 숨진 건양대 학생 분향소 찾아 조문

등록 2019.01.14 18:06수정 2019.01.1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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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동일 자유한국당대전시당 위원장이 14일 오후 건양대를 방문, 해외 봉사활동을 하다 숨진 학생들을 조문하고 있다.
▲ 육동일 자유한국당대전시당 위원장이 14일 오후 건양대를 방문, 해외 봉사활동을 하다 숨진 학생들을 조문하고 있다. 자유한국당대전시당
 
육동일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당 위원장과 당직자들은 14일 오후, 건양대학교 메디컬캠퍼스를 방문해 캄보디아 봉사활동을 하다 숨진 학생들의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건양대 의료공과대학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학생들을 추모하며, '안타까운 젊은 영혼들의 명복을 빌고,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소서' 라고, 애도의 뜻을 밝히며 숨진 학생들과 가족들을 위로했다.

한편, 이날 조문에는 육동일 시당위원장과 이활 사무처장, 박희조 수석대변인, 한동권 디지털정당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육동일 #자유한국당대전시당 #건양대 #캄보디아 #해외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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