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온다 ... 폭염 속 즐기는 래프팅

[사진] 함양 엄천강 '계곡 급류 타기'

등록 2019.08.05 15:06수정 2019.08.05 15:28
0
원고료로 응원
 함양 엄천강의 계곡 급류타기.
함양 엄천강의 계곡 급류타기. 함양군청 김용만
 
태풍 8호 '프란시스코'가 북상 중인 가운데 폭염경보가 내려진 5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엄천강을 찾은 피서객들이 '계곡 급류 타기'(래프팅)를 즐기며 폭염을 식하고 있다.
 
 함양 엄천강의 계곡 급류타기.
함양 엄천강의 계곡 급류타기. 함양군청 김용만
  
 함양 엄천강의 계곡 급류타기.
함양 엄천강의 계곡 급류타기. 함양군청 김용만
  
 함양 엄천강의 계곡 급류타기.
함양 엄천강의 계곡 급류타기. 함양군청 김용만
#엄천강 #래프팅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 영종도 자택에서 사망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 영종도 자택에서 사망
  2. 2 부산 돌려차기 사건, 성범죄 밝힌 건 검찰 보완수사 아니었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성범죄 밝힌 건 검찰 보완수사 아니었다
  3. 3 아이 유럽 보냈는데 압수수색 당한 여행사 "100만원 더 보내라" 아이 유럽 보냈는데 압수수색 당한 여행사 "100만원 더 보내라"
  4. 4 아이 손에 쥐여 준 패드, 프랑스에서 들려온 충격적 소식 아이 손에 쥐여 준 패드, 프랑스에서 들려온 충격적 소식
  5. 5 압색 당한 여행사 예약자 400명... '2년 전에 여행비 냈는데 어떡하나' 압색 당한 여행사 예약자 400명... '2년 전에 여행비 냈는데 어떡하나'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