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함양 엄천강의 계곡 급류타기. 함양군청 김용만 태풍 8호 '프란시스코'가 북상 중인 가운데 폭염경보가 내려진 5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엄천강을 찾은 피서객들이 '계곡 급류 타기'(래프팅)를 즐기며 폭염을 식하고 있다. 큰사진보기 ▲ 함양 엄천강의 계곡 급류타기. 함양군청 김용만 큰사진보기 ▲ 함양 엄천강의 계곡 급류타기. 함양군청 김용만 큰사진보기 ▲ 함양 엄천강의 계곡 급류타기. 함양군청 김용만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엄천강 #래프팅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윤성효 (cjnews)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착공,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더 드라마같은 현실판 김부장 "북한 장교 납치 작전하다가..." 폭포와 숲, 흑돼지까지... 올여름 이곳으로 가야 하는 이유 입국 한 달 만에 이탈한 외국인노동자... 기숙사 방문엔 흉기 자국 선명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 영종도 자택에서 사망 2 부산 돌려차기 사건, 성범죄 밝힌 건 검찰 보완수사 아니었다 3 아이 유럽 보냈는데 압수수색 당한 여행사 "100만원 더 보내라" 4 아이 손에 쥐여 준 패드, 프랑스에서 들려온 충격적 소식 5 압색 당한 여행사 예약자 400명... '2년 전에 여행비 냈는데 어떡하나'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태풍 온다 ... 폭염 속 즐기는 래프팅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 영종도 자택에서 사망 부산 돌려차기 사건, 성범죄 밝힌 건 검찰 보완수사 아니었다 아이 유럽 보냈는데 압수수색 당한 여행사 "100만원 더 보내라" 아이 손에 쥐여 준 패드, 프랑스에서 들려온 충격적 소식 압색 당한 여행사 예약자 400명... '2년 전에 여행비 냈는데 어떡하나' 그들은 나를 '고양이'처럼 대했다... 사라져야 할 존재로 [이충재 칼럼] 정권 잃으면 검찰 반드시 살아난다 '윤석열 특별과외' 4년만에, 일이 이렇게 커졌습니다 겉보기엔 평범한 양식장, 바닷속 비추자 드러난 '검은 황금' 선풍기는 고장, 얼음 품고... 폭염에 20m 고공서 버티는 남자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